서울시 주거복지정책 “박원순표 주거정책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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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거복지정책 “박원순표 주거정책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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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주거복지정책 진단 및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서울특별시 주거복지정책 박원순표

주거정책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성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상임대표 안진환, 이하 한자연’)의 부설기관인 영등포주거복지센터와 강서주거복지센터, 마포주거복지센터는 동작주거복지센터와 함께 공동 주관 및 주최로 지난 116() 14시부터서울특별시 주거복지정책 박원순표 주거정책 이대로 괜찮은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주거기본법 제2조 기본권에는 국민은 관례 법령 및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물리적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인간다운 주거생활을 할 권리를 갖는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주거정책으로 장애인고령자 등 주거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된다.’고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서울특별시의 주거복지정책은 시민 중에서도 주거 빈곤층에 해당하는 주거약자 및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보다 특정 집단(청년, 신혼부부 등등)을 지원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에 그동안의 정책을 뒤돌아 보고 진단하여 주거약자 및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양질의 변화를 꾀하고자 자리를 만들었다고 사회자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 진형식 공동대표는 피력하였다.

 

본 토론회는 서울시 주거복지정책의 현황과 과제’(한국도시연구소 최은영 소장)장애인 당사자가 원하는 주거정책’(한국장애인주거안정협회 김동희 회장)에 대한 발제에 이어 주거약자 쪽방 거주민 관련 서울시 주거복지정책 단상’(영등포쪽방상담소 김형옥 소장), 계속 거주권을 보장하는 서울’(노년유니온 고현종 사무처장), 탈시설 및 학대피해 장애인의 주거복지정책’(학대피해장애인지원센터 황상연 실장), 학대피해 장애인 주거자립을 위한 주거복지인의 집 공급’(주거복지연대 남상오 상임대표)에 대한 토론 및 시민들과의 질의응답으로 진행 되었다.

 

한국도시연구소 최은영소장은 서울시 주거복지정책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발제하며, 주거복지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달체제의 부재에 대해 세 가지의 사례로 설명하였고, 아홉 가지의 향후 과제를 발표하였다.

한국장애인주거안정협회 김동희 회장의 장애인 당사자가 원하는 주거정책으로 강서, 동작, 마포, 영등포 4지역구 장애인 130명의 주거실태조사 결과 중심으로 발제를 발표하였고, 네 가지의 방안을 제안하였다.

영등포쪽방상담소 김형옥 소장은 ·단기적으로 쪽방 내부환경개선과 저렴쪽방지원을 하며 장기적으로 가능하면, 인근 지역의 소형저렴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쪽방거주민 소득수준에서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주장하였다.

 

노년유니온 고현종 사무처장은 대한민국의 주거 현실을 세 가지 숫자로 설명하였고, 여섯 가지의 인식 개선 방향을 제안하며 노인 주거 정책인 계속 거주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학대피해장애인지원센터 황상연 실장은 학대피해장애인에 대한 실사례를 통하여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학대피해장애인지원센터의 위기거주홈을 이야기하며 당사자의 문제해결 및 환경변화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발표하였다.

 

()주거복지연대 남상오 상임대표는 최근 학대피해 장애인 주거자립을 위한 주거복지인의 집 공급의 실사례를 들며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주거자립을 위해서는 정부기관의 협력과 후원기관 발굴 및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주장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주거복지관련자, 주거취약계층, 일반시민 200여명이 참석하여 서울시 주거복지정책의 문제를 넘어 정부의 주거복지정책을 진단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공공임대주택 통합에 대한 논의, 매입임대주택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고 진정한 주거취약계층이 누구인가? 를 생각하는 심도 높은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자료사진>

서울특별시 주거복지정책 진단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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