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으로 차를 대는 사람이 아주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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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으로 차를 대는 사람이 아주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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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으로 차를 대는 사람이 아주 많아요. ©AI 편집실

 

어떤 내용일까요?

 

1.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으로 차를 대는 사람이 아주 많아요.

 

2. 장애인 주차구역을 잘못 이용하면 나라에 벌금을 많이 내야 해요.

 

3. 사람들이 주차 규칙을 어기지 않도록 주차 규칙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고쳐야 해요.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으로 차를 대는 사람이 아주 많아요

 

지난 5년 동안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서 법을 어긴 사례는 모두 180946건이었어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서 법을 어기는 경우는 크게 3가지가 있어요.

 

1번째 경우는 '불법주차'에요. 불법주차는 장애인이 아닌데 장애인이 주차하는 곳에 차를 세우는 것이에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불법주차는

173만 건이 있었어요. 전체 법을 어기는 경우 사례 중 가장 많아요.

2번째 경우는 주차방해에요. 주차방해는 장애인 주차구역에 장애인이 주차하지 못하게 물건을 쌓아두거나 길을 막는 것이에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주차방해는 약 4만건이 있었어요. 요즘 장애인 주차 자리를 방해하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3번째 경우는 주차표지 부당사용에요. 장애인 주차표지를 가짜로 만들거나 다른 장애인의 것을 몰래 사용하는 것이에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약 27천건이 있었어요. 2025년에는 약 7천건이 있었어요. 2022년보다 약 3배로 늘어났어요.

 

장애인 주차구역을 잘못 이용하면 나라에 벌금을 많이 내야 해요

 

불법주차, 주차방해, 주차표지 부당사용을 하면 벌금을 내야 해요.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주차를 하면 2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해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주차를 해서 

사람들이 내야 하는 벌금을 모두 합치면 15094000만 원이에요.

 

주차방해를 하면 50만 원의 과태료를 내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장애인이 주차하는 것을 방해해서 사람들이 내야 하는 벌금을 

모두 합치면 약 1255000만 원이에요.

 

주차표지 부당사용은 최대 300만 원까지 벌금을 내야 할 수 있어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주차표지 부당사용으로 내야 하는 벌금을 

모두 합치면 3927000만원이에요.

 

장애인 주차구역에서 법을 어긴 사람들이 내야 하는 벌금은 모두 2,027억 원이나 돼요.


사람들이 주차 규칙을 어기지 않도록 주차 규칙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고쳐야 해요

 

장애인 주차구역에서 규칙을 어기는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있는 규칙이 문제를 잘 해결하고 있는지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서미화 국회의원은 이렇게 말했어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은 장애인이 밖에서 활동하기 위해 꼭 필요한 권리예요."


"사람들이 법을 어기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벌금을 얼마나 내야 하는지 규칙을 어기는 사람을 어떻게 감시해야 할지를 더 고민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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