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장애인탈시설' 엇갈린 부모의 절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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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3 09:16
“신체의 자유 제한” VS “어디서 살든 선택권”
의원들도 공감 ‘눈물’, 복지부 의지 부족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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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