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중증장애인 근로지원인 5000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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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중증장애인 근로지원인 5000명 확대

내년 중증장애인을 위한 근로지원인이 5000명으로 확대되고, 발달장애인 직업훈련시설도 19곳으로 늘어난다.

1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0년도 고용노동부 소관 예산은 305139억원이다.

이중 장애인 관련 예산을 보면, 구체적으로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직업훈련 시설 확충에 223억원을 편성, 올해 13곳에서 19곳으로 확대한다.

또 장애인 의무고용률(3.1%)을 초과해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주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고용장려금 예산 2297억원을 편성했다. 올해 554000명에서 557000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중증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직업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근로지원인도 올해 3000명에서 내년 5000명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한 예산은 948억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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