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전’ 접수 시작
한국장애인재단(이사장 이성규)이 오는 7월 6일까지 ‘2018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
전’ 콘텐츠를 접수 받는다. 2018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은 장애·장애인에 대한 올바
른 이해와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한국장애인재단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신한카드, YTN라디오, 동아일보가 후원한다. 공모부문은
‘UCC영상’, ‘캠페인송’, ‘포스터’ 3가지이며 장애인 인식개선과 관련된 주제를 담겨
야 한다. 규격은 UCC영상의 경우 640 x 480 픽셀 이상, 용량 100MB 이하로 40
초~1분 이내의 동영상이어야 한다. 단 당선 시 고화질의 영상 제출이 가능해야 한
다. 캠페인 송의 경우 순수 창작노래, 나레이션, 동요를 포함한 모든 장르로 출품이
가능하다. 가사가 적힌 악보 또는 녹음 스크립트 파일(JPG)과 40초~1분 이내의 음
원파일(MP3 형식)이 함께 제출돼야 한다.포스터는 슬로건을 포함한 그림, 사진, 일
러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해 출품이 가능하다. A2(420 x 594, 가로, 세로 제
한 없음) 규격이어야 하며 해상도는 300dpi이어야 한다.
한국장애인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7월 6일까지 접수하며,
장애인 인식개선의 내용을 담을 순수 창작물이면 된다. 개인 또는 팀
(5인 이하)으로 누구나 가능하며, 한국장애인재단 홈페이지(www.herbnanum.org)
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제작한 콘텐츠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오는 8월 22일에 발표 될 예정이며, 대상 1팀에게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50만원, 입상 9팀에게는 상금 30만원을 각각 시상한다.
되며, 재단의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사람
은 한국장애인재단 홈페이지(www.herbnanum.org)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한 후 절차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문의: 한국장애인재단(02-6399-6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