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년·장애인', 3가지 편견 극복한 사회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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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년·장애인', 3가지 편견 극복한 사회적 기업

관리자 0 1340

김대표는 “20대 중반 여성이 사회적 기업으로 창업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고 말한다. “나이가 어리거나 여성 CEO라고 무시받기도 했다

고충을 얘기했다. 게다가 가족 중에 장애인이 없다보니 왜 굳이 발달장애인을

고용하지?”라는 의심스런 눈길도 있었다고 한다.

무엇보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가장 큰 어려움이다고 털어놓았다.

그녀가 이런 편견에도 사회적 기업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사회 가치

창출이 높을수록 기업 매출도 증가하는 방향으로 경제 생태계가 바뀔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코인터뷰] 커피지아 김희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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