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년·장애인', 3가지 편견 극복한 사회적 기업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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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14:38
김대표는 “20대 중반 여성이 사회적 기업으로 창업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고 말한다. “나이가 어리거나 여성 CEO라고 무시받기도 했다”고
고충을 얘기했다. 게다가 가족 중에 장애인이 없다보니 “왜 굳이 발달장애인을
고용하지?”라는 의심스런 눈길도 있었다고 한다.
무엇보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가장 큰 어려움이다”고 털어놓았다.
그녀가 이런 편견에도 사회적 기업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사회 가치
창출이 높을수록 기업 매출도 증가하는 방향으로 경제 생태계가 바뀔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코인터뷰] 커피지아 김희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