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공단,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A+ 등급 획득

본문 바로가기
정보뉴스
> 공지사항 > 정보뉴스
정보뉴스

장애인고용공단,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A+ 등급 획득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한 기관을 발굴·인정하는 제도다. 환경경영·사회적책임경영·투명경영 등 3개 분야 19개 지표를 바탕으로 심사가 이뤄지며, 공단은 A+ 등급을 받았다.

인증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공단은 지난 4일 열린 ‘2025년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정패를 수여받았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전사 봉사단인 ‘디딤도리 봉사단’을 중심으로 ▲장애인 접근성 개선 활동 ▲재활용품 기부를 통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중증장애인 문화체험 활동 등 기관 특성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단 이종성 이사장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