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총, 29일 ‘디지털포용, 어디까지 왔나?’ 정책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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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총, 29일 ‘디지털포용, 어디까지 왔나?’ 정책세미나 개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이 국민의힘 김예지·최보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과 함께 오는 29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림홀에서 디지털포용, 어디까지 왔나?’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를 왔으나, 장애인 및 디지털 취약계층은 그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

 

2023년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화 수준은 82.8%로 전년 대비 0.6% 상승했으나 비장애인과의 큰 격차는 여전히 존재한다.

 

한국장총은 이번 정책세미나를 통해 디지털포용의 국내외 현황을 살펴보고, 디지털 취약계층이 디지털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15분씩 발표를 진행하며 접근성, 기술 발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디지털포용의 필요성과 현안 과제를 다룬다.

 

발표 이후에는 상호 패널 토론을 통해 각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디지털포용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세미나 발표는 손다진 교수(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이연주 사무총장(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정봉근 교수(서울대학교), 손학 대표(SCE Korea), 김춘수 팀장(SK텔레콤 디지털접근성팀), 홍경순 수석(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각각 맡는다.

 

세미나 현장 참석 신청은 구글폼(https://forms.gle/KAqA8yXwNjqazTvV9)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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