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 ‘AI예술 창작단’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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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 ‘AI예술 창작단’ 수강생 모집

장애인 수강생 8명 모집… AI로 그림 그리는 문화생활 기회 제공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박성용 기자 | 서울시 지정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는 올해 ‘강서구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사업’에 선정, 다음달부터 ‘AI 예술 창작단’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AI 예술 창작단은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해 디지털 아트를 창작하는 과정이다. 그림 실력이 없는 사람도 간단한 문장입력을 통해 자신의 상상을 예술 작품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특히, 몸이 불편해 붓을 사용하는 미술 활동을 못하는 장애인도 간단히 타자만 칠 수 있다면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 미술에 관심 있는 당사자들에게 문화생활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장애인 8명으로, 강서구민을 우선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교육팀(02-6929-0002) 전화 예약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비는 전액 지원된다.

한편,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는 올해 여성 장애인 대상 ‘취업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여성 장애인을 위한 직업훈련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 누리집(wsbt.seoulwomanu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용 기자
출처 : 웰페어뉴스(http://www.welfare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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