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증장애인 인턴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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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증장애인 인턴 채용한다

24개 장애인 관련 기관서 10개월 근무

10일까지 원서 접수, 15일부터 29일까지 면접 진행

 

서울시가 중증장애인 인턴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24명이다. 24개 참여기관에서 각각 1명씩을 채용한다. 장애인자립생활(IL)센터 15, 장애인단체 5, 장애인복지관 4곳이다.

서울시에 거주하고 만 18세 이상인 성인 중증장애인이 지원할 수 있다. , 복지관이나 자립센터 또는 장애인단체에서 상근직으로 근무한 경험이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참여기관마다 상이하나 인턴들은 기획 및 회계나 기관 사업 업무 지원 등을 맡는다.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일 8시간이다. 급여는 월 21일 근무기준 2,023,000원이고, 보험료를 공제한 월 실지급액은 1,850,390원이다.

원서는 주말을 제외하고 오는 1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참여기관을 직접 찾아가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장소나 방법은 기관별로 다를 수 있어 전화 문의 후 안내에 따라 접수하는 것이 좋다.

면접은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고, 최종 합격자는 이은 25일 발표된다. 올해 31일부터 1231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응시 원서는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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