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해진 2021년 택시운전면허 자격증 취득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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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해진 2021년 택시운전면허 자격증 취득절차

지난해까지는 자격시험 후 자격증 수령까지 최대 한 달 정도 소요

2021부터는 운전적성 정밀검사부터 택시운전 자격시험은 한 장소에서 수검

One-stop시험으로 하루 만에 자격취득 가능하고, 3월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

 

지난해년까지 택시운전면허를 취득하려면 택시운전 자격시험을 보고 자격증을 발급받는데 최대 한 달 정도 소요됐다.

그동안 택시운전 자격시험을 택시연합회에서 시행하고 있었으나 금년 11일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하여 운영하고 있다.

운영주체가 바뀌면서 진행 절차와 내용도 바뀌었다. 바뀐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내용은 One-stop서비스로 택시운전 자격증 취득이 하루 만에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지난해까지 불편했던 사항을 개선하여 응시자가 편리하고 간편하게 신청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올해부터는 바뀐 택시운전 면허 취득 절차는 2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3월부터는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택시운전자격 시험 응시자격은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를 소지해야 한다.

연령은 만 20세 이상부터 가능하다

운전경력은 1년 이상이며, 취소, 정지기간은 제외한다.

택시운전 자격취소 처분을 받은 자는 1년 이상 경과해야 한다.

운전적성 정밀검사에 신규검사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시행기관은 택시연합회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 변경됐다.

택시운전자격 응시료는 11,500원이다.

시험주기는 월 1~2회에서 매일 4회로, 11회만 응시 가능하다.

시험 장소는 서울(구로), 수원, 인천, 춘천, 대전, 청주, 대구, 부산, 창원, 울산, 광주, 전주 등 12개 상설시험장과 서울(노원), 의정부, 제주, 상주, 화성, 홍성 등 6개 비 상설 시험장을 운용한다. 상설시험장에서는 매일 4, 비 상설시험장에서는 주 2~4회로 운영한다.

시험방식은 기존 종이(PBT)방식 시험에서 앞으로는 컴퓨터(CBT)기기방식 시험으로 변경된다.

CBTComputer Based Test의 줄임말로 컴퓨터를 이용한 시험방식을 말한다.

자격시험은 80문항을 80분 동안 풀어야 한다. 시험과목은 교통 및 운수관련법규, 안전운행요령, 운송서비스, 지리 등 총 4과목으로 1문항 당 1.25점으로 100점이 만점이다. 60점이 넘으면 합격이다. 합격자 발표는 시험 종료 직후에 즉시 발표된다.

자격증 발급은 수수료 1만원을 납부한 이후 14일 이상~30이내로 받았다. 그러나 이 불편함은 2021년부터 One-stop서비스를 통해 당일 발급으로 개선됐다.

올해부터 달라진 택시운전 자격시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http://lic.kotsa.or.kr/roa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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