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5일 원예꾸러미를 보내드립니다. 관리자 0 533 2020.09.29 23:30 벌써 여름이 지나 가을이 한 발자국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번 연도 여러분들의 하루하루는 어떠셨는지요. 저희는 여러분들과 함께 보낼 즐거운 시간을 고대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얼굴을 맞대고 활동할 수 없지만 일상에 작은 기쁨을 드리고자 원예 꾸러미를 보내드립니다. 저희가 보내드린 원예 꾸러미로 소소하게나마 마음의 여유와 기쁨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저희가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광진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직원 일동 -